취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자격증 있는 거 보완하기 vs 새로운 거 취득
안녕하세요 :) 올해 2월 졸업하고 상반기는 취준하다가 지금은 6개월 정도 기간제 근로를 하고 있습니다. [자격증] 토익 835 컴활 1급 한국사 2급 전산회계 1급 전산세무 2급 [경력] 인턴 6개월 기간제 근로자 6개월 (연말까지 하면) 지금 상태는 이런데, NCS랑 전공 공부도 이제 막 시작하는 시기라서 자격증을 탄탄하게 하고 필기공부를 시작해야 할 지 자격증은 그만하고 빨리 필기에 몰두를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서요 ㅜㅜ
2026.10.12
답변 5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지금 보면 TOEIC 성적도 조금 부족하고 정량적인 스펙이 조금 부족한 상황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일단 있는 자격증부터 보완 하시는 게 조금 더 급선무인 것 같습니다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전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일단 TOEIC도 그렇고 한국사도 그렇고 더 높이 여지가 충분히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먼저 보완을 해 보신 다음에 새로운 자격증을 취득 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아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자격증을 더 취득하기보다는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채용공고를 확인한 뒤 NCS와 전공 필기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토익 835점, 컴활 1급, 한국사 2급에 전산회계 1급과 전산세무 2급까지 보유하고 있어 기본적인 자격 요건을 보완할 수 있는 기반은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가산점 인정 여부와 어학 점수 기준은 지원 시점의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한국사는 2급에서 1급으로 올리는 데 드는 시간과 실제 가산점 차이를 따져보시고, 가산점이 없거나 차이가 작다면 우선순위를 낮추셔도 됩니다. 지금 NCS와 전공 공부를 막 시작했다면 자격증을 모두 완벽하게 만들어 놓은 다음 필기를 시작하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필기는 문제 유형과 출제 범위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리고, 실제 점수를 끌어올리는 과정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NCS와 전공 공부를 병행하면서 부족한 영역을 진단하고, 자격증은 목표 기관에서 실질적인 가산점이나 지원 요건으로 작용하는 경우에만 추가 취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인턴 6개월과 기간제 근로 경험도 단순히 기간만 강조하기보다 담당 업무와 성과, 공사 직무와의 연관성을 정리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에 활용해 보세요. 결론적으로 자격증을 더 쌓고 필기를 시작하기보다는, 현재 자격증을 활용할 수 있는 채용 전략을 세우고 필기 준비를 지금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상무 ∙ 채택률 97%현재 가지고 계신 자격증과 경력을 보면 사무 및 재무 회계 직무에 필요한 기본 스펙은 이미 충분히 갖추고 계신 상태입니다. 토익 점수와 컴퓨터활용능력, 전산세무회계 자격증은 서류 전형을 통과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수준이므로, 지금 시점에서 새로운 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하는 것은 시간적 비용 대비 효율이 낮을 수 있습니다. 이미 보유한 자격증을 더 깊이 보완하기보다는 여기서 자격증 취득을 멈추고 NCS와 전공 공부에 전면적으로 몰두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현재 6개월의 기간제 근로를 하고 계시므로 퇴근 후와 주말 시간을 활용해 필기 시험 준비에 집중하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NCS와 전공 시험은 단기간에 완성되기보다 꾸준한 반복 학습이 필요하므로, 지금 바로 필기 중심의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전 감각을 쌓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자격증을 더 늘리는 것보다 이미 가진 자격증을 정리하면서 필기 준비로 넘어가는 쪽이 더 맞아 보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서류에서 기본 요건과 직무 연관성을 먼저 보게 되는데 멘티님은 이미 어학 컴활 한국사 회계 전산세무까지 갖추셔서 더 추가한다고 해서 체감상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부터는 NCS와 전공을 꾸준히 잡아가면서 기간제 경력에서 어떤 일을 맡았고 어떤 식으로 처리했는지를 말로 정리해두는 게 더 중요합니다. 자격증은 현재 수준에서 멈추고 부족한 부분만 보완해보시구요. 예를 들면 금융권 지원이라면 회계 지식을 실제 사례로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하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지금은 새 자격증 하나 따는 시간보다 필기 감각을 올리는 시간이 더 값집니다. 특히 공사는 필기 비중이 분명해서 준비를 늦추면 그만큼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멘티님은 스펙이 부족한 편이 아니고 이미 기본틀은 갖추신 상태라서 이제는 선택과 집중이 맞습니다. 남는 시간은 자격증 공부보다 전공과 NCS에 먼저 쓰시고 기간제 경력도 자기소개서 소재로 잘 묶어두시면 좋습니다. 굳이 하나 더 하신다면 공고를 보면서 정말 필요한 경우만 짧게 가져가시고 기본적으로는 필기 중심으로 전환하시는 걸 권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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